결혼17년차인데요. 제 경험으로는 절대 병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자연유산도 좀.... 물론 호르몬분비가 적절하지 않아서라면 이해되고 무엇보다 사랑을 할때는 다른 생각과 작은 걱정은 모두 떨처버리고 사랑하나에만 집중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질의 분비는 조절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사랑의 절정과 희열만 생각하세요 짧은 제 경험으로 미루어 답하니 죄송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할때는 신랑도 멋진 그 누구로 변신시키고 조신한 내 평소행동에서 벗어나 요물이 되는 것을 두려워 마세요. 이불 속에서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