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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9개월,...


BY 땡순이 2008-01-23

임신 9개월 결혼 1년차 입니다, 결혼 1년후에 아기를 갖기로 했는데,, 어쩌다 보니 아기를 빨리 갖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전 한참 서로의 몸에 물이 오를때인데,,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8개월때 까지는 관계맺는게 괞찮다 해서 매일 했는데,,지금은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저만 보면 좋아라 합니다, 금세 발기가 되고 혼자 침대 한쪽 구석에서 해결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애무로 도와주기는 하지만,,,영 만족하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남편이 안쓰럽기도 하구 귀엽구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남편을 제가 할수있는 화끈하게 풀어줄 좋은 테크닉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