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이죠?
젖지도 않았는데 밀고 들어와서 저 볼일만보고 돌아누워 코를 곯아버리는 남자는 강간범!
성담론이 양성화되고 포르노나 기타 정보가 차고 넘치지만
이처럼 많은 부부들이 기본조차 모르는 채 살아지고 있습니다.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세월에 따라 살아지는 인생....비참한...
더 늦기 전에 부부클리닉을 찾으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여기 '부부생활과 피임'코너만 일삼아서 섭렵해도
원글 쓴이나 댓글 다신 이나 자신들이 잘못 살아가고 있음을 아시게 될 겁니다.
술과 담배가 원인인듯 싶으면 끊게 해야죠만
그건 별로 지장이 없습니다.
님의 남편같은 경우는 나뭇꾼과 선녀의 나뭇꾼처럼
아이나 낳게하고 집에 쳐박아두면
편하게 살 수 있다는 약아빠진 생각을 하고 있는듯...
잡아놓은 고기에 누가 미끼를 주느냐며 무관심하고
저는 바깥으로 나다니며 음주가무를 즐겨대는...
술을 마시는데 웃음을 파는 여자들이 없을 수 있을가요?
자랑처럼 난 끽연과 여자가 없으면 술을 마시는 기분이 안 난다며
자랑처럼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주인공이 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저는 남자입니다.
지금 님은 반쪽도 안 되는 인생을 살아지고 있어요.
나머지를 찾으시길...
그리고 살아지는 인생이 아니라 살아가는 인생을 향유하시길...
할 때마다 너무 많이 해서 힘이든다고 ..
자기 혼자서 하고 끝내주면 좋겠다며 ...
매번 여러번씩 느껴야만 하면 못버티겠다며
투덜거리는 수준을 벗어나 증오까지 하는 사람과 사는 남자인 저도
잘못 살아지고 있는 것도 같고...에효~
서로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모든 부부가 즐섹하며 사는 세상이 얼른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