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오늘 가입하고 이곳저곳 들어가보니나랑 너무 똑같은 내용에 너무 신기 했어요.
남에게 말도 못하고 남편에게 말하고 싶어도 창녀같다는 생각이들고 너무 밝히지않을까 하는 고민도 들었어요..
지금은 너무 생활이 되다보니 불만도 없어지더라고요..
요즘시대에 경기가힘드니 남자들도 피곤해서 잘 안되나봐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내세요 그래도 님의남편은 2시간이나 대화할정도면 잘하면 해결할수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