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은 40대중반!!!
결혼하기전에는 정말 생리통으로 기절도하고 구토!!
어쨌든 하루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때도 있었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한약도 해주시곤하셨는데 그것도
매번 해먹을수도없는 일이고해서.
지금생각으로는 저의 어머니께서
구절초와 밤 대추등을넣고 고아서만들어주시면
저는 그걸먹으면 괜찮았던것같아요.
구절초가 맛이 써서 이것저것넣었던것같구요.
그러다가 결혼하고나서는 괜찮아진것같은데
도움이 되셨는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