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0대초반 남자고 스므살된 아들놈하고 사는사람인데요 사업망해서 이혼당한지 십년쯤
됩니다. 세상에서 제일부러운것이 부부와 아이들과 가족이 같이 지내는겁니다 처음일이년
은편하고 좋을지 몰라도 가족이 없으면 사는것같지가 않습니다 혼자살아봐야알지 생각으로
는 절대 모릅니다. 그리고 두분에게 주어진 시간이 그리많을것 같습니까? 금방오십 금방육십
자식은 다떠나고 누가 지켜줄것같나요? 그대에게 불평이 없다면 모든것은 아름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