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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BY ssh74 2009-07-30

님아 그렇다고 남편을 나무라지 마세요

술이나 담배에 찌들어서 그럴수도 잇으니깐 몸관리만 잘하시면 될거 같네요..

 

제 대답이 갠찮은 답변이 아니라도 이해해주세요..

저도 남자지만 님글을 보니 좀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