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있어
참을 忍(인) 하나면 행복할 수 있다...는 엄마의 삶의 지혜.
상대방보다 30초만 더 참아도
모든 상황은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직접 실천해보니 정말 삶이 훨씬 더 수월해졌습니다.
예전에는 신랑과도 맞대고 싸웠는데
지금은 내가 30초만 참고 있어도
막 쏘아대던 신랑은 '미안해'라는 사과와 함께 저를 달래줍니다.
이런게 생활의 지혜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