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남편이 받아놓은 야동을 보다가
여자레즈비언들끼리 하는것을 보고는
흥분을 하고 있는 제모습을 보고
깜짝놀랐어요.
남편이 가끔 좋은것 얻었다고 컴퓨터로 틀어줘도
남자와 여자끼리하는거...(우리도 늘 하는거니까..
별로 색다르지도 않구 별로였는데..)
사실.. 요즘엔 남편이 회식이나 늦게온다고 그러면
동영상을 삭제안하고 찾아서 저도모르게 클릭을 하게 되네요.
생활에선 전혀 그런걸 못느끼는데
남편과의 잠자리보다
동영상볼때 좀더 정신이 아득하다고할까?
저 레즈비언이 될 가능성이 높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