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해요....
처음엔 너무나도 아프고 찢어질거 같아요...아랫배도 물론 아프고요....
참고로 주먹만해요...남친이..괴물같아요....
그래서 고생도 많이했죠....
러브젤도 써보고 애무도 많이하면서 노력 했는데
6개월 정도 지나면서 부터는 좀 좋은 느낌이 나더라고요....
처음에는 삽입시 천천히..조금씩....노력해요...
그러면 님도 행복감에 도달 할수 있어요....
행복한것입니다....크다는 것은....작으면 나중에 실망한데요....
현제는 대만족이고 밤이 기다려 지곤 합니다...
노력해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