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2년후 결혼 11년차
남편과의 잠자리가 식상하고 흥분도 되지않고 재미가 없네요
그렇다고 제가 불감증도 아니고 관계를 싫어하는것도 아니랍니다
40대란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저는 관계를 싫어하진 않지만
서로가 식상해있다는것만은 느낄수가 있네요
서로가 다른 상대와의 관계를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