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요즘 티비틀면 늘씬하게 예쁜 여배우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피곤하다고 넘 아줌마처럼 하고 있으면
남편맘이 설레지 않을것같애요
같은 여자인 제가 보기에도 저 아줌마 남편은 딴눈 팔것같다 그런
생각이 든적이 있거든요~
글구 대화를 많이 시도해 보세요 자연스럽게 우리는 저는 쫌 쑥스러워
하는편인데 남편이 그런얘기를 솔직하게 잘하는 편입니다
남자는 단순한 동물이래요~신혼때 처럼 설레는 맘이 생기도록
노력해보세요~저희는 가끔 시간내서 맨날 집..말고 신선한 공간
모텔을 가기도 합니다 그래고 흔히 야동이라고 하죠~
남편이랑 같이 봅니다..맨날 똑같은 방법은 재미없기 때문에 일종에
공부이기도 하죠~서로 평생같이 의지하고 살건데 서로 만족하는걸 항상
찾는 노력 공부를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