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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꾸미세요~^^


BY samo0110 2011-05-05

제 생각엔  요즘 티비틀면 늘씬하게 예쁜 여배우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피곤하다고 넘 아줌마처럼 하고 있으면

남편맘이 설레지 않을것같애요

같은 여자인 제가 보기에도  저 아줌마 남편은  딴눈 팔것같다 그런

생각이 든적이 있거든요~

글구 대화를 많이 시도해 보세요 자연스럽게  우리는 저는 쫌 쑥스러워

하는편인데  남편이 그런얘기를 솔직하게 잘하는 편입니다

남자는 단순한 동물이래요~신혼때 처럼 설레는 맘이 생기도록

노력해보세요~저희는 가끔 시간내서  맨날 집..말고  신선한 공간

모텔을 가기도 합니다  그래고  흔히 야동이라고 하죠~

남편이랑 같이 봅니다..맨날 똑같은 방법은 재미없기 때문에  일종에

공부이기도 하죠~서로 평생같이 의지하고 살건데 서로 만족하는걸  항상

찾는 노력  공부를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