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6년차입니다 나이는 42 남편은 48 이구요
휴!고민입니다. 우리부부는 결혼후 한달만에 아이가 생겨서 즐건신혼생활은 많이 못했죠 아이낳고는 전혀 관계가 하기싫더라구요 남편도 새벽에 아이울어대고 회사출근해야 한다고 피곤하니 다른방썼구요. 둘째도 26개월차이로 낳지만 딱 한번해서 임신하구 또 하기싫구...그동안 살면서 남편이 술을 너무좋아해서 술땜에 제가 맘고생 많이하고 사건사고가 많았죠 그래서 남편이 싫을때도 많았었고..... 애들땜에 산다고들 하잖아요 제가 그랬어요
부부관계안한지 10년이 넘었네요 그런데 요즘들어 갑자기 같이 자자고하고 저자는 방에들어와 스킨쉽하고 관계하재요T.T 10년넘게 안하다가 갑자기 그러니 부담도되고 챙피하기도 하고 남편이니까 받아줘야 하는건지.. 내가받은상처들은 너무도 많은데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작정 들이대려 하니 제가 넘 힘듬니다.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