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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성생활의 가장 큰 적중 하나가 임신공포증이죠?


BY 미개인 2011-08-17

그래서 전 아이를 낳을만큼 낳았다고 여겨지면 얼른 정관수술을 하라고 권하고 있어요...

온갖 낭설이 있고,

사실 사정할 때의 느낌이 줄어든 듯도해서 좀 그렇지만...

임신걱정을 안 하고 언제든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면에선 최고입니다!

 

그리고 아직 아이를 낳지 않았거나 더 낳고 싶은 부부는

먹는 피임약이 가장 안전하다고 합니다.

문란한 생활을 하거나 불규칙적인 생활을 해서

가끔 잊는 일만 없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마시면서 먹으면 될 겁니다.

 

사실...남자들이 그토록 콘돔을 꺼리는 건...

정말 살과 살이 맞닿는 ...

특히 가장 좋은 감촉이 ,그 오묘한 느낌이 전혀 없어진다는데 있습니다.

서로가 상의하셔서 피임도 잘 하시고..

아이는 반드시 계획적으로 임신 전후의 준비사항을 충분히 고려한 후

정진적으로도 안정적이고 가장  편안한 상황에서 하셔서

태교까지 즐겁게 하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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