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 아이를 낳을만큼 낳았다고 여겨지면 얼른 정관수술을 하라고 권하고 있어요...
온갖 낭설이 있고,
사실 사정할 때의 느낌이 줄어든 듯도해서 좀 그렇지만...
임신걱정을 안 하고 언제든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면에선 최고입니다!
그리고 아직 아이를 낳지 않았거나 더 낳고 싶은 부부는
먹는 피임약이 가장 안전하다고 합니다.
문란한 생활을 하거나 불규칙적인 생활을 해서
가끔 잊는 일만 없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마시면서 먹으면 될 겁니다.
사실...남자들이 그토록 콘돔을 꺼리는 건...
정말 살과 살이 맞닿는 ...
특히 가장 좋은 감촉이 ,그 오묘한 느낌이 전혀 없어진다는데 있습니다.
서로가 상의하셔서 피임도 잘 하시고..
아이는 반드시 계획적으로 임신 전후의 준비사항을 충분히 고려한 후
정진적으로도 안정적이고 가장 편안한 상황에서 하셔서
태교까지 즐겁게 하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