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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의 징후들


BY 사랑하는 사람들 2011-09-22

외도의 징후들

▼ 남편

▽ 귀가시간이 늦어지고 휴일의 외출이 잦아진다.
▽ 외박이나 출장 횟수가 늘어난다.
▽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새로운 스타일의 패션을 시도해보려고 애쓴다.
▽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아내에 대한 짜증이 늘어난다.
▽ 성생활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

▼ 아내

▽ 친구를 만난다는 이유로 외출이 잦고 귀가가 늦어진다.
▽ 집안일에 소홀하고 옷이나 액세서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
▽ 남편에 대해 불평이 많아지고 남과 자꾸 비교하려고 한다.
▽ 잠자리를 거부하거나 새로운 체위를 시도하려고 한다.
▽ 아내에게 걸려오는 전화가 많아지고, 남편이 받으면 끊는 전화가 많아진다.



▼ 이런 남편이 아내를 외도의 유혹에 빠지게 한다

▽ 얘기를 하려고 하면 “아 피곤해. 내일 얘기해”하며 코 골며 자버리는 남편.
▽ 잠자리는 의무방어전? 섹스할 때 ‘로맨스’라고는 눈곱만치도 찾아볼 수 없고 자기 욕구만 채우는 남편.
▽ “그것도 몰라. 집에만 있으니 그렇지.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 좀 가져보라”며 자존심 긁는 남편.
▽ TV드라마 <겨울연가>를 볼 때마다 망가진(?) 몸매를 드러내놓고 옆에 누워 있는 남편. 배용준의 수려한 외모, 그윽한 눈빛과 너무 비교된다.
▽ 평일에는 술 때문에 늦고, 주말에는 낚시 간다며 나와 아이들을 버려두고 혼자 나가는 남편.

 

 



▼ 이런 아내가 남편을 외도의 유혹에 빠지게 한다

▽ 머리는 대충 빗어 묶고 화장기 없는 칙칙한 얼굴로 퇴근하는 남편을 맞이하는 아내. 긴장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 잠자리는 의무방어전? 부부섹스 때마다 늘 반응이 신통치 않은 아내.
▽ 내가 하는 일에는 관심 없고 내 연봉에만 관심 갖는 아내, 쓸 돈이 없다며 은근히 박봉을 탓하는 아내.
▽ 정치, 경제, 스포츠…, 그 어느 주제를 꺼내도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아내.
▽ 옆집 남자는 어떻더라, 친구 남편은 어떻더라… 그런데 당신은 왜 그러냐! 칭찬은 한마디도 안 해주면서 늘 비교만 하는 아내.


부부는 서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가야 행복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유혹의 순간은 한 순간이지만 외도의 상처는 영원히 남는다는 말을 명심하세요.

 


출처-한국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