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62년 생이다.
햇수로 66년째 살아오면서 많은 일들을 겪어 왔고,할 짓 못 할 짓 많이 했으며,
다양한 직업을 갖고 살면서 더러운 꼴도 많이 당했고 바보처럼 굴기도 했었다.
세상을 다 가진 듯 까불기도 했었고,
절망해서 자살을 기도하기도 했었지,그것도 두 번이나...
그러다 지금은 혼자가 되어 자유로운 삶을 살면서 더할 수 없는 행복을 누리고 있다.
기부도 하고 자원봉사도 하고 사회 활동에도 동참을 하면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한다.
특히 요즘은 골목 골목의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빈 병과 파지 등을 모아서 좋은 일도 하고,
그러면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하는 큰 기쁨을 얻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두 번 독거 노인의 말동무도 해주면서 24년 앞날을 미리 살아보는 봉사도 하고 있는데...반 세기가 넘는 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방금!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시험을 잘 봐서 우쭐해지는 것?취직을 한 것?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은 것?사업이 잘 되고 돈을 벌고 ,그것을 나누면서 사는 것?
다 좋은 일이었다,하지만 가장 좋은 건
뭐니 뭐니 해도 섹스 하는 순간이 아니었나 싶다!적어도 내겐...
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자위를 시작했는데,그걸 자위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여튼...
자위를 하는 그 순간 만큼은 온 우주가 다 나의 것이었으며,
세상의 멋진 여인들은 다 나의 파트너였다.
물론 당시로선 반 친구나 이웃집 여인 등이 고작이었지만,
그리고 그녀랑 마주치면 무슨 죄라도 지은 양 눈길도 마주치지 못했지만
그 순간은 정말 행복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봐도 그 때 그 순간만큼 행복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렇게 스무 살까지 자위로 일관해 왔지만,
늘 허탈해 하면서도 그 순간 만큼은 참을 수 없을 만큼 행복했던 것 같다.
그러다 스무 살에 처음으로 우연히 만난 친구의 알몸을 마주하고 앉아서
어쩔 줄 몰라 하며 구경만 하고 만지기만 하면서
정작 섹스를 하진 못 했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했다.
이후로 10여 년을,가진 게 아무 것도 없었던 비참한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여인들을 겪으면서도 섹스를 몰라도 너무 몰라서
허탈하고,절망적인 섹스를 계속하게 됐지만,
다행히 상대들도 다들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들이어서
섹스 자체에 의미를 둬주는 편이라 행복했지!
20대가 거의 끝나갈 무렵 만난 여덟 살 연상의 오르가슴 선수 덕분에
섹스에,오르가슴 메카니즘에 눈을 뜨고 나선 진짜 행복했다.
그때부턴 얼마간 거의 연상의 여인들을 상대하면서
파트너의 오르가슴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었으니...
우쭐했고 자신만만했으며 진짜 행복했다.
열여섯 살 무렵의 몸무게와 체격을 51년째 유지하고 있는 것도 어쩌면 그 덕분일 터!
자신만만해지니 2세의 욕심이 생겼고,
눈물을 머금고(?) 자유를 포기하고 결혼을 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다행히도 사업도 순탄한 편이었고,와이프도 4년 여 만에 성감이 깨어났으며,
허니문 베이비에 연년생으로 두 딸도 건강하게 ,똘똘하게 잘 자라줬다.
오르가슴 선수랑 사귀던 2년 정도의 기간에 다발성 오르가슴만 봤을 뿐,
보지 못했던 멀티 오르가슴까지 누리면서 더욱 기고만장했고 사업도 더욱 번창했다.
그런데 40대가 끝나갈 무렵부터 삐걱대기 시작했고,파경을 맞았고 ,
하늘 위를 둥둥 떠다니다 땅에 뚝 떨어진 기분이 돼선
우울해 하고 절망을 하고 자살까지 시도했다.
두 번이나...하지만 두 번 다 실패를 했고,
창피하기도 했고,우울하기도 해서 1년 정도 고생을 했는데,
이런 나를 구해준 것도 어느 날 불쑥 다가와 준 여친과의 섹스 덕분이었다.
회복을 하고 주변 정리를 하면서
얼마 안 되는 적은 것으로 단기,중기,장기 포트폴리오를 짜면서 알차게 사후 대비까지 마치고...
지금은 전국의 최고 멋쟁이들과 돌아가면서 섹스를 즐기며 진짜 행복하다!
아!요즘은 얼마간의 여웃돈으로 주식투자도 시작해서 판판이 깨지고 있지만 배우는 재미가 있다.^^아홉 살부터 시작한 나의 반 세기 섹스 라이프는
주욱 업그레이드를 해왔으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하락하고 있는 하드웨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면서
말랑말랑했던 하드웨어는 단단한 근육질로 변했고,소프트웨어는 무한대를 향하고 있다.
공부하고 연구해서 실습하며 업그레이드,
우연히 알게 된 포르노 사이트에서 주로 레즈비언 섹스를 보면서 힌트를 얻어 실습하며 업그레이드,
하나같이 특별하면서도 다른 하드웨어를 지닌 여친들을 만족시키며 또 업그레이드.
나는 아흔아홉 살에 죽는 그 순간까지 멋진 여친과 섹스를 즐기고 싶다.
관리 잘해서 꼭 해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육체적 한계를 극복한 즐섹에 대해 연구하고 있고,
아무리 해도 발기가 안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펌프 시술도 생각하고 있고,건강 관리도 열심히 한다.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여인과의 섹스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설렌다.
어떤 사람은 댓글로 그 많은 여친들 모두에게 사랑한다고 하지 않느냐며 시비를 걸지만,
단 한 번을 만나다 헤어지더라도 나는 사랑을 하지 않으면 섹스를 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도 한 번을 만나고 헤어지더라도 사랑을 해 달라고 요구한다,
만나기 전의 검증 과정을 통해...
어디 너 얼마나 잘 하는지 좀 보자고 대들었다가
그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고 포기한 친구도 꽤 된다.
아무리 멋지고 뛰어난 명기라 자부하는 친구라도
사랑을 할 생각이 없으면 빈 틈을 허락하지 않는 것이다.그게 왜?
왜 예수님은 전 인류를 사랑해도 되고,난 왜 여러 여친을 사랑하면 안 된다는 건지 원~
그 사랑과 이 사랑이 다르다고?글쎄올시다!
나는 오입질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랑의 섹스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주로 유부녀들을 만나고 있지만 나 자신을 불건전하다고 생각지 않고 당당하다.
그녀들은 하나같이 나를 만나기 전보다 더 멋져지고 성숙해지며 건전(?)해진다.
나만 업그레이드를 하는 게 아니라 그녀들도 업그레이드를 시켜주는 것이다.
단 한 번도 나로 인해 가정이 파괴된 경우는 없다.
나로 인해 망신을 당하거나 손해를 본 친구도 하나도 없다.
그런데 왜?
재미있다.그리고 건강해진다.편안하고 행복해진다.
섹스를 즐겨서라고 생각한다.
구 모시기라는 강사의 말을 빌자면 ,여자에게도 섹스는 부활의 행위라 한다.
여자가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은 세포의 부활의 현상이라고까지 말하는 것이다.
섹스를 즐기는 여인을 잘 살펴보라.
만면에 미소가 번지고 피부가 좋으며 아름답다!
"무슨 좋은 일 있어?예뻐졌어~?!"라는 말들을 지인들에게 장난스레 하곤 하지 않나?
여자는 사랑을 하면 확실히 예뻐진다.
미개인은 주장한다,남자에게도 섹스는 세포를 부활시키는 행위라고...이만큼 좋은 놀이가 어디 있으며 이렇게 좋은 운동이,힐링이 어디 있단 말인가?
나는 모든 여성은 다 명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나는 여성예찬론자이며 섹스예찬론자이다!
글 잘 읽었어요^^
40대여성이에요^^남편과 믿음 속에 평화로운 가정을 유지하는데ᆢ
10년차 섹스리스 부부라면ᆢ남편 아닌ᆢ다른 파트너를 만드는 게 죄를 짓는 것일까요?ㅜ
섹스 파트너를 만드는 게 생각만큼 쉽지는 않을 겁니다.
위험하기도 하거니와 안전한 사람을 만났더라도
이중 생활을 하는 데서 오는 심적 부담은 살인적이랄 수 있어요.
좋아도 탈,안 좋아도 탈일걸요?!
부부생활 개선을 위한 노력을 얼마나 해보셨는지요?
님 부부의 자세한 내막을 질문만으론 알 수 없지만 남편도 아직 40대라면 ,
새로 결혼생활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매진을 한다면
얼마든지 좋아질 뿐만 아니라 대기만성형 부부가 될 거라 생각되는군요.
제 글을 주욱 읽어 보시면 신혼 초엔 남자가 마구 대들지만 여자가 거부하고,
얼마간 시간이 흘러 여성의 성감이 깨어나면 남성이 시들해져 있고 ,
더군다나 사회적으로 가장 일을 많이 할 때라 많이 힘들 때인데...
미리 이런 사실을 주지하고 결혼을 했더라도 극복하기가 쉽지 않은 일인데
그렇지 않고 무작정 좋아서 한 결혼이었다면 훨씬 힘들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운 사랑 아닌가요?
초심을 떠올려보십시오!
그리고 결혼 후 얼마간은 섹스도 해봤잖아요!
돌아보세요.남편은, 본인은 어땠는지를...
그러면 의외로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혼자서 하시지 말고 남편을 끌어들여 함께 하시면 더 쉬울 거고요~
열심히 노력하셨는데도 안 되면 그때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서 스스로를 열심히 가꾸시고 체력도 키우시고요~
기왕 바람을 피울 거면 멋지게 피워봐야겠죠?^^
제가 요즘 사귀는 여친 중 막내 이야기 해드릴게요!
50대 초반인데,처음 만나선 열 시간 동안 둥실둥실 멀티오르가슴 늪을 노니며
펑펑 사정을 하더군요,
그러고 모텔을 나오는데 전혀 힘든 기색도 없이 룰루랄라 하는 거 있죠?
적잖은 여성편력을 자랑하는 제가 다 놀랐다니까요?
그녀보다 어리고 어여쁜 3학년,4학년 여친들보다 코딱지만큼 더 사랑하고 있어요!
물론 그녀도 아주 멋지지만...소위 아이돌 몸매의 소유자랍니다!
오르가슴을 느끼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정보도 필요하고,얼마간 스스로 성감 개발도 해야 합니다.자위 등으로...
가정도 지키면서 사랑을 하려면 마인드 컨트롤도 능숙해야 합니다.
상대가 아무리 멋지더라도 집착하지 않을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상대가 집착을 해오더라도 대처할 수 있어요.
그리고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서 몸도 마음도 아름답게 가꾸세요.
그런 님의 모습을 보면 남편도 바짝 긴장을 하고 정신을 차릴지도 몰라요.
항상 최악의 경우를 상정하고 대비해 버릇하면
곤경에 처하더라도 능숙하게 대비하며 가정도 유지하고 사랑도 쟁취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마흔네 살인데ᆢ특별히 관리는 안 했는데ᆢ나이보단 세련됐다 이쁘다 소린 많이 들어요.
<젊은 시절엔 한 인기했죠ㅎ>
섹스리스 부부이고 아이가 열네 살 되도록 육아교육 외엔 다른 생각을 안 하고 살았습니다ㅜ
그런데 스물여섯 살 남자와 어쩌다 관계를 했고ᆢ정말 좋았어요ᆢ
그아이도 저도 더 보고자 하고 있는데ᆢ본능과 이성의 사이에서 어느 끈도 놓질 못하겠습니다ᆢ
남편이 싫은 것은 아니에요ᆢ어려운 일 좋은 일 겪으며 단단한 사이라 자부했고요ᆢ
하지만 서로 더이상 남자와 여자로는 보기가 힘들 것 같아요ㅜ
10년 관계를 안 했다는 게 전 이상한 것인 줄도 모르고 살았는데ᆢ스물여섯 살 젊은친구를 만나니ㅡ
그시절 저로 돌아가는 것 같았어요ㅜ잠자고 있던 말초신경이 다 서는 것 같았고요ᆢ어째야 할까요ᆢ
--장미--
이미 시작을 하셨군요?^^;;제발 제비는 아니길...
물질적으로 여유가 있어 제비 한 마리 정도 키우실 능력이 되신다면야 굳이 말리고 싶지는 않은데,
그거야 알아서 하시고요.
절대 돈으로 키우려고는 하지 마세요.
뭔가를 바라는 듯한 낌새가 보이면 가차없이 차버리세요.
더 좋은 상대가 나타날 겁니다.
저처럼 폴라아모리가 될지도...^~*
그게 큰 화도 막고 젊은 아이 버릇도 들이는 길이 될 겁니다.
님이 저보다 스물한 살 적은데,그 친구가 님보다 열여덟 살 어리군요.ㅋㅋ
절대 마음은 주지 마시고,마인드 컨트롤 잘 하신다면,
그래서 님도 가정도 더 윤택하게 잘 유지된다면,뭐 어때요?
집착 문제는 피차 없겠죠?
어느 한쪽이든 집착 기운이 보인다 싶으면 얼른 이성으로 돌아서세요.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제비는 아닌데ᆢ이 나이 차이에 밖에 손잡고 다닐 수도 없고ᆢ호텔에서밖에 못 만난단게 ᆢ좀 그러네요ㅜ
감수해야 할 부분이겠죠? 이 이상을 바란다면 그건 제 욕심이겠지요ㅜ
잠자리했던 게 잊혀지지가 않아서 또 빨리 만나고 싶은데ᆢ표현을 적당히 해야겠지요?ㅜ
흐아ㅡ답글 진짜 감사드려요 마음이 어지러웠는데. 귀한 답글을 읽으니 뭔가 또 정리가 되고 그러네욥😅
--장미--
호텔을 이용하실 정도면 여유는 있군요?그리고 1박 정도는 하실 수도 있나 봐요?
요즘은 호텔도 대실을 하나?전 주로 모텔을 이용해서...
저렴도 하고 잘만 고르면 열 시간도 가능해서...
호텔은 오후에나 체크인을 할 수 있고 다음 날까지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가격도 비싸지 않은가요?
뭐~가진 게 돈밖에 없다면야...^~*
전 근처의,특히 제가 사는 천안의 친구는 아예 안 만들어요.
어떻게 만나신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전 사전 검증을 거쳐서
적당히 떨어진 거리의,집착하지 않을 친구만 예약제로 만납니다.
그래도 얼마간 친해지면 집착들을 해서 괴롭지만...
저는 아무리 제가 좋아해도 그녀의 가정을 깨고 싶지 않아서 수시로 각성을 시키는데도...^^;;
저는 말해요.
비록 섹스가 부족해서 나를 만나지만, 아이도 남편도 사랑하는 마음만은 잊지 말고,
너도 일탈을 하는 거니 미안한 마음을 견지하며 더욱 잘해주라고...
그렇다고 너무 눈에 띄면 눈치를 챌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당부도 잊지 않고...
그럼에도 집착의 끈을 놓지 못하고 들이대면 끝내죠.
나랑 오래 만나고 싶거든 자제를 잘하라고 엄포도...^~*대여섯 명 선을 유지 중이랍니다.
그녀들은 모두 저를 만나기 전보다 더 멋져지고 있고요...
누가 봐도 바람을 피울 거라곤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본분에 충실하고,그러다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 예약을 하라고 합니다.
만났을 땐 도저히 잊을 수 없을 만큼 하얗게 불태워줘서
또 얼마간은 멋지게 살 수 있도록,힐링도 충전도 시켜줍니다.
진짜 멋진 여인들이고,좋은 엄마,좋은 아내들이랍니다.
제 글 중 '불륜을 즐기는 법'이란 글을 읽어보셨는지요?
스스로를 돌아보시고 수시로 점검하시길...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지만,헤어지는 그 순간까지는
더러운 꼴 서로 안 보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 친구가 가련다면 쿨하게 보낼 준비도 하시고요.
저처럼 좀 먼 곳에서 만날 수 있다면,까짓 손 좀 잡고,길거리에서 키스도 하고,
으슥한 곳에서 진한 스킨십이나 야외 섹스도 할 수 있으련만...
네...욕심은 화를 부릅니다.적당히 분수껏 즐기세요.
그래야 얼마간 아쉬움도 있고,아련함도 있게 오래오래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님이 조금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야,애인 하나쯤 권장사항이죠.
바람이 나면 물불을 안 가리게 되더군요.특히 님 정도 되는 나이의 여인은...
하지만 그래서 마구 매달리면 남자는 질려요.쿨하십시오,시크하세요.
적당히 애도 태우게 만들고,자제도 할 수 있게 하세요.
또,다른 여자를 만나더라도 질투하지 마세요.그 친구도 결혼을 해야잖아요?!
언제 끝나더라도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고,추억으로 만족하세요.
그런 추억만으로도 앞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더군요.
제 전 여친들은...
개중엔 새로 애인을 만든 친구들은,남자가 다 미개인 같을 줄 알았는데,
가정을 깨고 살자고 해서 미치겠다며,제게 상담을 청해오기도 해요.
자신이 뿌린 씨앗이니 스스로 해결하랄밖에 달리 해줄 말이 없어 안타깝기도...
이런 저런 상황,최악의 경우까지 상정을 해서 대비책을 마련하며 예쁜 사랑을 추구하신다면 큰 문제는 없어보여요.
참고로 전 보통 2~3년 정도 만나면서 오르가슴을 일깨워주고 끝내요.
최장이 5년이었는데,그 친구는 마무리가 좀 거시기했어요.
그 친구가 새 섹파를 만들었다가 곤경에 처해 있고요.
부디...멋진 여인으로,현모양처로,누구로부터도 손가락질 받지 않으며 잘 사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시길...
명심할 부분을 두 번 세 번 읽었어요ㅜ능숙하심이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조금 궁금하기도ㅋㅋ하네요.
궁금하면 다쳐요.^~*
제 글 읽으시면서 갈등이 생기거나 본능과 이성의 균형에 언발란스가 생길 때 돌아보시고 점검하세요.
나이가 몇 개고,편력이 얼마인데...능숙한 게 당연하죠.
지금도 늘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이기도...
계속 공부하시고 연구하시고 모색하시며 추구하세요.
행복에 대해서,진정한 사랑에 대해서,특히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언젠가 정말 멋진 깨달음을 얻은 후 노크를 하시면 혹시 아우?미개인의 세상 문을 활짝 열어줄지...ㅋㅋ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