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경험 야외섹스. 주의할점
그리움 ・ 2022. 8. 4. 14:08
남성보다 여성이 더 원할 수도 있다!색다른 걸...

둘 중의 한 사람이라도 야외 섹스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갖고 있다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혹은 마음이 열릴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아직 침대에서 하는 평범한 섹스 이외의 경험이 없다면
식탁, 소파, 욕실 등 집안에서 평소에 경험해 보지 않은 장소에서부터 시작해 보세요.
새로운 곳에 대한 경험이나 마음가짐을 연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탠딩 섹스라든지 평소에 해보지 않았던 체위에서 어떻게 즐길수 있는지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거든요.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의 이목을 끄는 성행위는 공연음란죄던가요..?
아무튼 범죄 행위가 됩니다. 두 사람이 아무리 서로를 사랑하더라도
타인에게 불쾌한 감정을 유발해서는 안됩니다.
야외 섹스는 지붕이 없는 곳일 뿐이지 두 사람만의 오롯한 공간에서 해야 하겠습니다~

평소에도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겠지만 야외 섹스에서는 더 필수적입니다.
사랑한 후에 뒷처리의 문제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번거로운데요.
콘돔이 없으면 옷이나 다른 곳에 사랑의 흔적이 남았을 때 곤란하겠죠.

아예 야외 섹스를 계획했을 때 준비할 수 있는 거겠고요.
돌발적으로 하게 됐을 때는 쉽지 않겠죠.
팬티라이너는 부피도 얼마 차지하지 않으니 평소 핸드백에 상비하세요~

흙이나 먼지가 묻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의외로 취할 수 있는 체위가 한정적입니다.
모래 위라고 정상위를 취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할 수 있어요.
모래가 들어갈 경우 남녀 모두에게 안 좋겠죠?
풀빌라 등의 private 수영장에서의 섹스도 당시에는 매우 자극적이고 즐겁지만
수영장 물이 그리 깨끗하지 않은 관계로.. 나중에 질염이 걸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결국 산부인과 찾게 되지요..

꼭 질내 사정으로 마무리 하지 않는 것이 뒷처리에 더 깔끔할 수 있어요.
손이든 입이든 평소와는 다른 방법으로 마무리 하는 것도 옵션으로 고려할 만합니다.
<출처 - vingle HyeyeonNa>
[출처] 색다른 경험 야외 섹스. 주의할 점|작성자 그리움
~나,미개인은 거의 야섹 마니아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즐기는 편이다.
어려서 섹스를 제대로 하지 못했을 때도 동네 입구의 둑이나
성곽 공원의 여기저기서 여러 차례 많은 친구들과 다양한 경험을 했고,
오르가슴에 눈을 뜨게 만들어준 친구와도 즐겼으며,
10여 년 간 사모만 하다가 눈을 뜨고 비로소 대시를 하여 섹파가 된 첫사랑과도 카섹스 등을 즐겼다.
결혼을 하고도 갯벌이나 공원 등에서 제법 즐겼으며
파경을 맞고 본격적으로 섹파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정말 다양한 야섹을 즐기게 됐다.
여행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뒷산에 오르거나 산책로를 거닐다가 계곡이나 정자에서 즐겼고,
사찰이나 사찰 근처의 한적한 곳에서도 짜릿하게 즐기다 들키기도 했고,
평일이어서 인적이 드문 등산로 입구의 계곡에서 스탠딩 후배위 섹스를 마음껏 즐기기도 했다.
정말 깊은 산속이었고,마주치는 사람도 없어서 등산로의 벤치에서 오럴 섹스를 마음껏 즐기며 자지러지다가
문득 이상한 느낌에 정신을 차려 보니 한 커플이 저만치서 어쩔 줄 몰라하며 서 있는 걸 보고 놀라기도...
몇 년 전에는 어떤 공원 입구에 금지한다는 현수막이 걸린 걸 보고 찔끔하기도 했지만
나만큼 즐기는 친구가 아에 노팬티로 나서주면 참을 수가 없다.ㅋ
그런데 요즘은 누구의 손에나 고성능 카메라인 스마트폰이 있으니 ...
여간 조심스러운 게 아니다!
주의 바람!
--미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