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내 남자를 홀리는 오럴섹스 by 수퍼북
내 남자를 홀리는 오럴섹스
(아쉽다.멋진 블로그였는데,사라졌다!^^;;)
츠압!소리가 나도록 요도나 귀두에 뽀뽀를 하면서
맛있게 자지를 먹는 기분으로,즐겁게 빨고 핥아주면 감동이다.
왈칵 머금고,자신의 볼 안쪽을 자극하고 ,
목구멍까지 쑤셔 대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
자기는 입 안에도 성감대가 있어?
고맙고 감동이다.
회음부를 소중히,정성껏 핥아주면
요도로 정액이 스르륵 흘러나오는 기분이 들면서
온 몸이 녹아내리는 듯 황홀해진다는 걸 아는지?
물론 쉽지 않다.섹스 자체가 그렇듯...
나도 20대 초반에 두어 달 경험했을 뿐,이후론 전혀 못 느끼고 있다^^;;
그의 표정을 살피며 꾸준히 시행착오를 거듭한다면 혀의 마술사로 인정받을 수 있으리라.
항문을 혀끝이나 손가락 끝마디로 부드럽게 애무해주면 죽음이다!
음낭!
그곳도 좋은 성감대이다.
부드럽게 입으로 머금고,알을 하나씩 번갈아가며 머금고,
우물거리면 살짝 아픈 듯하면서도 좋다.조심조심~
손가락 끝이나 손톱,혀끝으로 주름 하나하나를 스치듯 만지고 핥아주면,
남자로서 뭘 더 바랄까?
여자들도 처음부터 거칠게 음핵을 만지거나 누르면 고통스러운 것처럼,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슬쩍슬쩍 터치를 하면서 애를 태우다
불쑥 대들어 집중 자극해야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남자의 자지도 부드럽게 ,스치듯 자극해주는 게 좋다.
사정까지 시키려면 부드럽게 쥔 손을 위아래로 문지르며
혀와 입술로 핥고 빨면 되겠지만,삽입과 후희까지,
멀티 오르가슴까지 느끼고 싶다면 참을 줄도 알아야겠지?
쿤닐링구스와 펠라티오를 하는 마음가짐은 다르지 않아야 한다.
섹스에서도 남자는,여자는 하면서 젠더 논쟁을 부를 수 있는
태도를 견지한다면 그 커플은 아마도 오래가지 못 할 것이다.
즐섹~!
--미개인--
오럴섹스 잘 하고 싶어요.
남편에게 어떻게 해줄까 물었는데 그냥 다 좋대요..휴..
부드럽게 스치듯 해 봐야겠네요..
--남편짱--
네!침을 아끼지 마시고 넉넉히 투척하시며,귀두와 요도를 스치듯 자극하세요.
기둥은 손으로 스치듯 문지르면서. . .
바로 사정해서 삽입 섹스는 물건너 갈 수도 있지만,남편께선 좋아 죽을지도. .
더 많이 사랑해주시겠죠?
입으로 머금고 피스톤 작용을 시키는 건,가끔,중간중간 이용하시고. . .
그리 머금고 할 때도 혀로 동시에 자극하면 좋아하실 겁니다.
또한 음낭 주름 하나하나를 혀 끝으로 핥아주시고,
음낭을 부드럽게 머금고 우물거리시면 좋아할 수도 있고,
남자의 g-spot이라고도 하는 회음부를,부드럽게 자극해서 개발해 보세요.
남편,절대 다른 여자랑 못합니다.님도 더불어 좋아질 거고요!
즐섹!
--미개인--
아..침도 이용하는군요~머릿속으로 공부해 봐야겠어요..ㅋ
죽었어~~남푠ㅋㅋ감사합니다~^^
--남편짱--
침은 최고의 애액입니다.젤은 왠지 찝짭하죠?
젤을 써서 시작했다가,삽입 섹스 도중
뻑뻑하단 느낌이 들 때 빼고 다시 오럴을 하려면 찝찝하잖아요.
하지만 침을 듬뿍 투척하면서 중간중간 오럴을 겸하면,
자극도 되고 촉촉해지기도 하고. .. .
짱이죠!
님!참 멋지세요!
즐섹!
--미개인--
자세하게 알고 싶은데 남자의 최고의 g스팟?? 어떻게 하는 건지.. 너무 어려워요ㅜㅜ
뿅 가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나..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입니다.
남편 만나서 오르가슴을 생애 태어나서 처음 느껴봤는데
남편은 제가 애무해줘도 그냥 그런가봐요 ㅠ
자세히 좀 알고싶 은데 어디서 찾아봐야 할지도 모르겠고...답답 ㅜㅜ
--남편짱2--
글쎄요...회음부를 남자의 g-spot이라고들 하는데,
전 20대 초반에 잠시 동거하던 녀석이 혀로 핥아서 저릿저릿 미치게 해줬더랬는데...
이후론 만나는 여친마다 해주려고도 하고,제가 부탁도 해보지만 전혀 못 느끼고 있네요.
저랑 같이 찾아볼래요?ㅋ.ㅋ
펠라티오를 잘하는 방법은 알려줄 수 있는데,글로는 좀..ㅋㅋ
제가 느낀 그걸 느낀 어떤 커플이 이름을 붙였을까요?
그런데 여성이 느끼는 만큼 대단한 오르가슴은 아니고,
음~~녹아내리는 듯 저릿하고,줄줄줄 정액이 흘러나오는 듯 하지만 나오진 않는,
참으로 행복한 느낌이었어요.
그런데...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자를 보는 것만큼 황홀하진 않아요.
마냥 느끼고 또 느끼시면서 그의 뇌를 마비시키셔요.^~*
사정 컨트롤,오르가슴 컨트롤 해가면서 다발성 오르가슴,멀티 오르가슴 두루 누리시길...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섬에게도 뇌는 최고의 성감대랍니다.
전 요즘 섹파 중 한 녀석이 절 미치게 해주고 있네요.
애교가 장난 아니고,
골든샤워,아직은 저만 하는 중이지만 아주 좋아하고,오줌도 받아 먹고,
오줌을 다 누고 나면 아주 맛있게 빨아주고,
제가 사정을 하며 포효를 하는 걸 엄청나게 좋아해주며,
그렇게 작고 말랑해진 자지에 묻은 정액을 맛있게 빨어먹어주며,
쉬지 않고 빨고,만지고,사랑해줘서 다시 발기 시켜 또 하고 싶게 만드는 등...
신혼인데,오르가슴을 느끼셨다니...부럽네요.
주욱 즐섹하시길...
--미개인--
용어들이 생소해서 올리신 글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오르가슴이 정확히 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황홀해서 극에 다다를 때
제 몸에서 남자가 사정을 하듯 물이 퍽퍽 쏟아지더라고요.
계속해서 나오는데 신기하고.. 신세계고...미치겠어서..
이게 오르가슴이란 거구나 라고 알게됐습니다.
야동에서만 보던 게 제 몸에서 나오길래 사실이구나 싶으면서.. 확실히 오줌이아니였어요 ^^;
신기... 또 느끼고 싶은데 제가 지금 아가가 뱃속에 있어서 자중하고 있습니다.
남자의 회음부가 어디인가요?잘모르겠네요ㅠ
--남편짱2--
글쎄요.사정을 한다고 해서 오르가슴을 느낀 거라곤 할 수 없고,많은 경우 별개로 일어나더군요.
그냥 후련하긴 한데 오르가슴은 아니라는 친구가 많았어요.
물론 제 띠동갑 여친처럼 오르가슴을 느끼면서 사정을 하는,
처음엔 노란 오줌이었는데,서른 번 내외로 느끼는 지금은
양도 엄청나게 많고 오줌이 아닌 마알간 애액인 경우도 있긴 하지만
오히려 이런 경우는 흔치 않더군요.제 경우는...
퍽퍽 마구 쏟아지는 뜨거운 물,애액...생각만 해도 황홀하군요.
임신 중이시라서...남성 g-spot을 알려준다는 핑계로 만나서 보긴 좀 그렇네요.ㅎㅎ
만날 수만 있다면 위치는 물론이고,방법도 같이 고민해 볼 수 있는데...
임신 중이어도 섹스 즐기셔도 돼요.
전 출산 직전까지 즐기다가 낳았어도 건강하고 똘똘한 딸,두 개나 얻었네요.ㅋㅋ
부디 건강하시길...
즐섹!
참!쉰 살이 돼서야 비로소 오르가슴을 느끼기 시작했고 사정을 하기 시작한 친구도 있어요.
아이돌 몸매인 그녀가 열 시간 내내 느끼고 사정을 하며 황홀해 하기도 했어요.
대기만성이죠?
그녀도 저도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던 황홀한 경험을 원없이 해봤네요.^^
님은 ,님 부부는 아이를 낳고 나면 훨씬 강렬해진 느낌을 경험하게 되실 것 같아요.
부디...새록새록 사랑을 싹틔워 가시면서 백년해로하시길...
회음부가 남자의 G-spot라고 하니 회음부를 다양한 방법으로 공략해서 꼭 성공하시고...--미개인--
친절하시네요~감사합니다. ^^
--남편짱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