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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성적 농담 던지는 남자의 심리(공유)


BY 미개인 2026-08-28

남자의 입장에서 본 ‘섹스’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남자는 어떤 여자, 어떤 섹스를 좋아할까요?

이론과 상식을 뛰어넘은 진짜 섹스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주목! 이제부터 남자의 야~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글/ 젝시라이터 차PD 
 
사실 우리나라는 아직 성이란 것을 숨기고 금기시 하는 모습이 많습니다.
특히 이런 억압된 성을 꺼내 놓지 못하고
그저 농담을 통해 은유, 비유 등을 통해 표현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성적인 농담 대상이 대부분 여자라는 데 있는 거죠.
남자들의 성적 농담의 진위와 그 심리는 대체 어떤 것일지 들여다 보겠습니다.
 

1. 억압된 성적 욕구를 표현하는 농담
 성인 여자라면 한 번 쯤 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남자들의 성적 농담을 들어 봤을 겁니다. 

보통 “몸매가 죽이는데 당긴다” “한 번 어떻게 해 보고 싶다” 뭐 이 정도 농담은 

흔히 남자들 두세 명이 예쁜 여자나 동료 여직원의 뒤에서 하는 농담들이죠.
하지만 이런 말을 실행하는 남자들은 거의 없습니다. 

불쌍한 남자들은 자신의 억눌린 성적 욕구와 

감히 그녀를 얻지 못할 것 같은 패배감에 뒤에서 주절거리는 것입니다. 

만약 그녀를 진짜로 내 여자 친구나 애인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진심이 있다면 

그녀 뒤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지 못합니다. 

결국 내가 갖기 힘든 여자이기에 그런 가치 없는 말로 자위 할 뿐인 것입니다. 

어찌 보면 정말 불쌍한 늑대들인 것이죠.


2. 성적인 환상을 포함하는 농담
남자들의 성적 농담은 직설적이고 공격적입니다. 

특히 자신의 성적인 판타지를 성적인 농담으로 많이 표현들을 하죠. 

여 상사나 옆집 아줌마, 학교 선생님은 단골 농담의 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 상사] “생리 기간인가. 민감하네”
[아줌마] “유부녀라 끝내줄 것 같지 않냐?”
[여교사] “덮치고 싶어 죽겠다”
이런 말들은 남자의 성적인 환상을 포함한 농담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 상사나 옆집 아줌마, 여교사, 간호사 등등에게 성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소유욕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3. 남자의 성적 우월성
비겁한 남자일수록 남자의 성적 우월성을 말로 표현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약하고 자신 없는 남자일수록 여자를 성적 농담의 대상으로 삼으려고 하고 

그 말로 자신의 우월성을 나타내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남자의 성 농담 대부분은 

여자를 추행하거나 강제로 범하고 싶은 욕구가 담겨진 농담이 많습니다. 

“한번 해 보고 싶은데” 혹은 걸레에다가 여자를 빗댄 아주 추하고 더러운 농담이 대부분이죠. 

이런 농담을 하는 남자를 혹시 보게 되거나 알고 계시다면 아주 불쌍히 여겨주시면 됩니다.


4, 여자에게 농담으로 대시 하는 남자들
보통 여직원이나 여자 동료들에게 미소를 띄우면서 성적 농담을 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어떤 남자의 경우는 이게 성적인 농담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 될 

미묘한 뉘앙스로 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요. 

“오늘 속옷 색깔이 예쁜데” “요즘 사랑 받나 봐, 몸매가 아주 좋아졌어” 

“남자랑 한 지 얼마 되었어?” 등등 보통 이런 성적 농담은 

우선 ‘친하다’ 라든지 ‘편하다’ 라든지 하는 포장 아래에서 여자들에게 쏟아지는 농담들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지만 진정으로 여자를 존중한다면, 절대로 할 수 없는 말입니다. 

즉 그 남자에게서 당신[여성]이 존중을 받는 건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우습게도 한 번 해서 여자의 반응이 나쁘지 않으면 

[그냥 대꾸 없이 있어도 남자는 공격성을 가지게 됩니다] 

지속적으로 당신을 향해 이런 농담들을 일삼는 게 어리석은 남자들의 태도입니다.









1. 어정쩡한 태도를 하지 말 것
남자의 성적 농담의 공격 대상은 만만하거나 섹시한 여자입니다. 

이런 남자들의 공격을 가장 잘 막을 수 있는 것은 공격 초기 완벽한 대응을 하는 것 입니다.
아주 싸늘하고 무섭게 당신이 반응한다면 두 번 다시 당신 앞에서 그런 말을 하지 못합니다.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2. 대꾸를 하지 말 것 
같이 남자의 농담에 맞장구라도 치면 남자들은 더 신나 떠들기 마련입니다. 

그런 대화에서 나름대로 성취감을 얻은 것이 남자의 속성이기 때문이죠. 

대화 중 그런 말들이 나올라 치면 입을 닫는 것이 좋습니다. 

아마 ‘뻘쭘’해진 남자는 당신 앞에서 다시는 그런 대화를 꺼내지 않으려 하겠죠.

3. 분하지만 참는 여자는 바보
가끔 이런 성적 농담에 분해하는 것은 그 대화 이후가 대부분입니다. 

즉 그 현장에선 분위기 때문에 말을 못하였지만 뒤돌아 보니 너무 분하고 화가 나는 경우인 거죠. 여자는 분하지만 참는 게 보통인데 

그러기보단 이후라도 문제 제기를 해서 추후에 닥칠 억울함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간 이야기라고 덮기보다는 내가 당신의 말을 듣고 이러이러한 기분이 들더라~ 

다음엔 나를 대상으로 그런 이야기를 하지 말 것~ 을 분명히 말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 '천일염과 함초'에서...


~뒤로,뒷구멍으로 호박씨 깐다는 말들을 하는데,위에 예를 든 말들이 그런 것이다.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엔 저런 농담도 통했다.하지만 지금은 큰 일 난다.조심!

나쁘게 얘기하면 '뒷구멍 호박씨'요,한껏 미화를 시킨다고 해야 '판타지' 정도인데...

맞다,못난 남자들의 단골 뒷담화이다.

자신 있고,뒷 감당까지 할 책임감이 있다면 대시를 하면 된다.

되면 좋고,안 돼도 대시는 해 봤으니...자신감이 훅!올라간다.

점점 요령도 생기고,얼마간 접촉을 하던 여자라면 

그녀의 심리를 읽어 훅!치고 들어가서 성공률을 높일 수도 있다.

못난 남자 되지 말고,비겁하게 뒤로 호박씨 까다가 똥구멍 찢어지거나 감옥 가지 말고,

이성이라 생각지 말고 편안하게 대화를 청하고,대시를 하라.

그리고 부지런히 스킬을 연마해서 임자를 만났을 때 그녀가 반하게 만들어라!

그렇게 자신감을 갖게 되면 당당해지고 용기도 마구 생긴다,멋져 보인다!

여자들이 먼저 손을 내밀게 될 것이다.

여자도 남자도 모두 당당하게 즐기는 그 날을 위하여!아자아자!^*^


   --미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