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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아들 기말고산데 잘 보고 있으려나..엄마가 마 |
지민맘 |
2013-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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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는 끊임없는 의사소통이 필요한듯해요.
대화 |
오리콩 |
2013-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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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말시험공부중. 공부를 시키는 것이 더 힘드네요 |
강현맘 |
2013-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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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파이팅해요~!! |
해오름길 |
2013-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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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조카. 사립고등학 교발표일. 궁금한데물어볼수없는 심정 |
천사친구 |
201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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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만들어 봐요 |
해오름길 |
2013-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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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글짓기대회가 있으니!!! 많은 참석 부탁드릴꼐요~^ |
독도사랑 |
2013-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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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중간고사! 열심히 시험 잘 치고 있겠죠.. |
강현맘 |
2013-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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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일주일남았는데 두아들을 가르치려니 넘 힘드네 |
강현맘 |
2013-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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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중학교 들어가는 엄마인데 아들이 잘 적응할지 걱 |
동그라미 |
2013-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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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하는데 맘같지 않더라구요 |
민혁짱 |
2013-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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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자린고비 |
2013-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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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미래인재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팀수학지도사자격 |
쩡이맘 |
2013-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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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반이네요. 스무시간 가까이 일하고 있지만 이 |
대현이펀치 |
2012-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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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나 아득해지네요. 지나고보니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
파랑새 |
2012-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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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듣는 귀는 다 열어놓긴 하면서 제 스스로가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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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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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험을 전 딱 1년전에 했네요. 엄마마음은 다 똑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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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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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초등학교 첫 등원입니다...걱정과 생각으로 3 |
까칠한 몽.. |
2012-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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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올해도 가는구나~
모두 모두 수고많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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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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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렸을때는 그래도 여유가있어 건강하게만 자라라 속 안썩 |
행복동행 |
201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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