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썸데이 조회 : 5

내 동생

타지에서 오래  혼자 지내면서도 늘 엄마를 챙기는 모습이 고맙네요.
확실히 제가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느끼는데 그걸 해줘서 진심 안심되고 든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