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고등학교 축제에서 섹시 댄스 공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시간이 빨리
시간이 아쉽다
아쉽긴~
시간이 아쉽지만
시간이 가는 것
육아/교육
조회 : 237
제자신에게 칭찬합니다
BY 왈가닥루시
2019-03-16
남을 칭찬하다보니 나에게는 소월하게 되드라고요 모든지 양보하고 참고 살다보니 나에게만 소월한것 같아 많이 힘든데 나에게 나자신에게 괜찮다고 고맙고고맙다고 마음껏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 여러 색갈의 꽃이 피는군..
아이고 오빠들 사랑마니 받았..
매발톱꽃이 곱게도 피었네요...
저는 오빠만 넷인 집안에 막..
뻔뻔한 남자였다면 철판 깔았..
흐이구..... 이런 현상들..
별별 희안하고 엽기적인 행동..
입은 닫았는데 지갑은 열기가..
이런저런거 걱정한다면 시작들..
바람을 아주 국제적으로 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