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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BY 뿌듯맘 2020-07-30

아이들 크는 모습을 봤을 때...

어느덧 꼬꼬마 아들이 듬직한 남자가 되어 엄마랑 걸어 갈때 어깨를 감싸며
엄마 어깨 치고 갈까봐 내가 커버 해 주는 거야. ㅎㅎㅎ
중3 아들의 말에 웃음이 나오면서 기분도 굿굿..
정말 많이 컸구나 아들...

생일마다 편지를 써주는 초등학교 5학년 딸
편지엔 매번 쿠폰이..
내가 애들 생일에 편지와 선물로 쿠폰을 주니 따라 한다네..
편지를 읽으면서 흐뭇한 표정이 지어 지고 자랑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