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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기가 너무 무섭다는 말밖엔 없네요.


BY 귀요미아기사자 2019-05-23

동반자살 세상살기가 너무 팍팍하고 어지럽고 살기 괴로워서 동반자살 한것 같아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프지만 현실이 너무 팍팍하고 살기 무서운 세상이란 말 뿐입니다.
최근에 범죄들도 많고 묻지마 살인등등 사람들과 상대하는것이 저는 무섭고 두려울 정도로
무섭네요.저 같은 공황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사람대하기가 얼마나 두려운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살기 좋은 세상이 오면 좋겠지만 갈수록 세상살기는 더욱 팍팍하고 인정이 없어질듯합니다.
참 씁슬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반자살 최악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돌아가신분들 명복을 기원합니다.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납니다. ㅠ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