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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BY 직장맘 2019-10-14

아무래도 일을 하다 봄 상사가 한 잘못도 내 잘못...
거래처에서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물으면 우물주물....
이런 상황이 정말 싫지만 어쩔 수 없는 사회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