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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상


BY 슬바센나 2023-01-24

설 연휴 바로 전에 시모상을 당했습니다.
명절을 지내기에는 너무 경황이 없고 힘든 시간이라서
친정에 가지도 못하고
상을 치른후에 바로 집에 와서 쉬기로 했는데
아이들도 너무 힘들고 피곤했는지 내리 며칠을 자더라구요!
어른들도 견디기 힘든 시간이었으니...
너무 의외의 명절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