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소외된 소형주 중 재무 체력 또는 성장 동력을 갖춘 15개 기업을 선별한다. 관심 분야는 제조 자동화, 물리보안, AI 커머스, 로봇 부품, 보험 데이터, ESS 검사, 바이오 등이다. 단, 낮은 시가총액이 곧 저평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2027년 매출·이익 개선이 실제 수주, 현금흐름, 공시로 입증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