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2027년에는 원전 건설 기대만으로 상승하는 국면에서 실제 계약과 실적을 확인하는 선별 장세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전력망 접속 제도와 국내 전력수급 계획이 주요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