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하다가 회사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었네요. 집에서 마시는 커피도 맛이 좋고. 아직 낯설지만 이곳 바닷가 사람들도 선해서 그리 낯설지가 않네요. 요리를 아주 못하는 꽝수준은 아니지만. 집에서 매일 반찬하고 국끓이고, 찌개하는게 장난이 아니네요.^^ 매일 메뉴정하는것도 쉽지 않구요.. 편식이 심한 울 아들이 짜장밥을 잘 먹어요. 집에서 한번도 해준적은 없거든요.. 대충 춘장, 고기, 양파,...는 생각나는데.ㅡ.ㅡ 선배님들, 맛나게 만드는 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