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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시러시러


BY 바퀴박사 2003-07-09

안녕하세요... 전 결혼한지 2년된 새내기 주부인데요.. 일하느라 바빠 살림은 50점도 안되는 주부랍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번에 이사를 했는데, 왠 바퀴벌레가 그렇게 많은지요... 부엌이 가장 심각하구요, 그 다음으로 욕실문틈등이 가장 많습니다. 그것도 새끼 바퀴가 버글버글합니다. 부엌근처만 가면 이제 신랑이랑 저랑 비위가 상해서 음식해먹는것도 자중하고 있어요. 완전 박멸은 힘들겠지만, 퇴취를 위한 좋은 경험담이나 좋은 정보 있음 주세요~ 주인 아주머니께 이 사실을 알려 사람을 불러야 하나??? 오늘 저녁준비도 걱정되는 하루입니다. --------슈~님의 글입니다.--------- 걱정이 많으시죠. 제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글 올라와 있네요. 제가 권해 드리고 싶은 것은 짜는 약을 권해드리고 싶구요. 짜는 약도 종류도 여러가지고 성분에 따라 효과도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집의 크기에 따라서 약의 용량도 달라집니다. 그리고 먼저 글 쓰신 분께서 뿌리는 약을 말씀하셨는 데 뿌리는 약은 약효가 짧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쓰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약이 필요하시거나 자세한 문의사항은 연락주세요. (054)274-2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