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달된 새댁입니다. 사골국을 하고 싶은데 고를 줄도 할 줄도 모릅니다. 남편은 벌써부터 들떠 있습니다. ㅠ.ㅠ 불쌍한 저 좀 구제해 주세요.. 저번에 해달라고 하는 거 한대 쥐어박고 그만뒀는데 이번에는 쥐어박지 못하겠네요.. 워낙 음식 할 줄 모르니까 내 탓 해야징... ㅡㅡ^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