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국 안 쓰게되더라고요. 음식물이 끼거나 색이 배지 않으니 좋긴 하지만 채칠때 머리가 울리는거 같고 시끄럽고, 무겁고, 튼튼하다지만 깨드릴까 염려스럽고... 사놓고 한달 정도 쓰다가 데코레이션으로 벽에 걸쳐두고 보고 있습니다. (이쁘긴 이쁘지요???) --------ㅅ,ㅅ님의 글입니다.--------- 저두 싱크대위에 나란히 장식용으로 올려놨는데...^^ 장식은 되지.... 처음에 끽끽대는 소리 듣고는 그 이후로 한번두 안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