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보 주부입니다.. 설탕, 소금 봉지를 뜯어서 작은 양념통에 옮겨 담았는데 내용물이 굳고 겉은 흘리지도 않았는데 늘 끈적끈적하답니다...ㅠ.ㅠ 케이스채 씽크대에 넣어두는 후추도 마찬가지구요.. 글구 다시다나 통깨는 유통기간이 짧다고 들었는데 그 유통기간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그냥 심하게 굳으면 버려야 하는 건지...계속 먹어도 되는 건지..궁금..궁금 --------궁금이님의 글입니다.--------- 옥시싹싹이라고 찌든때에 사용하는게 있는데 그걸루 뿌려놓고 30초쯤 있다가 닦으면 잘 닦이던데..그리고 다시 ㅗㅇ퐁으루 닦아서 잘 말려서 양념 담아놓고 쓰세염 --------박지숙님의 글입니다.--------- 저는 여름엔 소금만 놔두고 모든 양념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는데 굳지도 않고 좋아요 추석 지나면 다시 꺼내어 두고 사용하죠 양념통은 될수있으면 가스렌지와 멀리 두고 사용하세요 --------김현숙님의 글입니다.--------- 미원이나 소금등등 여름에 습도가 높으니 여름 지나고나면 눅눅해지거든요 그걸 렌지에 넣고 돌려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요..습기가 제거가 되니까요. 그리고 강냉이 눅눅해졌을 때도 렌지에 잠시 돌리면 맛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