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48

이건 우떤지?ㅎㅎㅎ


BY 외로움 2003-09-05

+완자전+ 다진 쇠고기 200g, 두부 1/2컵, 달걀 2개, 밀가루, 고기양념(진간장 1작은술, 볶은 소금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2작은술, 깨소금 1큰술, 다진 양파 3큰술, 생강즙 1/2작은술), 두부 양념(다진 파+참기름 1작은술 씩, 후춧가루+소금 약간 씩) <생선전> 생선살(민어살) 200g, 물 1/2컵+볶은 소금 1작은술, 계란 2개+볶은 소금 1/4작은술, 참기름 약간, 밀가루 적당량 <이렇게 만드세요> 1. <완자전> ①계란 2개는 볶은 소금 1/4작은술을 넣고 거품을 내지 말고 저어 체에 내린다. *계란물은 오래두면 색이 고와지니까 미리 준비하세요! ②곱게 다진 쇠고기 200g은 진간장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2작은술, 깨소금 1큰술, 다진 양파 3큰술, 생강즙 1/2작은술을 넣고 양념한다. ③두부 1/2컵은 체에 내린 다음 면보로 짜서 수분을 제거한 후 다진 파+참기름 1작은술씩, 후춧가루+소금 약간씩으로 양념한다. ④양념한 쇠고기와 두부를 섞은 후 탄력이 생기도록 잘 치댄다. 칼로 한번 다지면 더 곱다. ⑤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완자를 빚은 다음 밀가루를 바르고 털어낸 후 계란물을 씌운다. ⑥팬을 달군 후 기름을 두르고 완자를 지진다. 자꾸 뒤집지 말고 밑이 익으면 한번만 뒤집어 익힌다. 2. <생선전> ①계란 2개에 볶은 소금 1/4작은술을 넣고 거품을 내지 말고 저어 체에 내린다. ②포를 뜬 생선살(민어살) 200g은 물 1/2컵+볶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섞은 물에 담갔다가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냉동 생선일 경우 물 1/2컵+볶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섞은 물에 담가 얼음을 뺀다. *저냐용 생선: 민어, 광어, 동태, 대구 등 흰 살 생선 종류 ③생선살에 백후추를 약간씩 뿌리고 참기름을 바른 후 밀가루를 묻혀 살짝 털어낸다. ④계란물을 입힌 후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친다. 밑이 익으면 한번만 뒤집어서 익혀야 지진 후 모양이 예쁘다. 종이타월에 얹어 기름을 뺀다. +참치전+ 주재료 : 깻잎2묶음, 참치(통)100g, 두부1모, 양파1/2개, 쪽파4뿌리 부재료 : 달걀노른자2개, 녹말4큰술, 맛술1큰술, 소금`생강즙 약간씩, 밀가루 적당량 1. 깻잎은 흐르는 물에 한장씩 깨끗이 씻고, 돌돌 말아 채썬다. 2. 두부는 소금을 약간 뿌려 물기를 빼고 칼등으로 살살 으깬다. 으깬 후에 면보에 싸서 물기를 빼주면 좋다. 3.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기를 없애고 칼로 다진다. 4. 양파도 잘게 다지고 쪽파는4cm 길이로 썬다. 5. 참치, 두부, 다진양파, 쪽파, 달걀노른자, 녹말, 맛술, 소금, 후춧가루, 생강즙을 섞어 반죽을 만든다. 6.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참치전 반죽을 한수저씩 떠서 노릇하게 지져낸다. +두부의 물기를 꽉 짜야 참치전을 완성했을때 모양이 흐트러 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