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대답이 되겠지만 ... 우리도 식구들이 식혜를 좋아해서 늘 양이 적어 아쉬워했었는데요 친정에서 잔치할때 보니 밥솥에 삭힌 것 다시 끓일때 엿기름 물 많이 만들어 두었다가 같이 넣고 끓이더군요. 저도 늘 그렇게 하고 있어요 단맛만 잘 조절하면 되더라구요 양 많이해서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