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제조기는 성능은 다 비슷하대요. 단지 컵의 용량과 갯수가 조금씩 다를 뿐이죠. 저도 처음에는 비싼게 좋은줄 알고 6만원대 알아보다가 3만2천원짜리(매직플러스인가..모델명은 TR-2003)샀어요,. 컵도 15개나되고 청국장기능도 되요. 전 불가리스를 이용해서 만드는데요 맛 정말 좋아요. 꿀이나 잼 안섞어도 고소하고 많이 새콤하지 않고 먹을만해요. 큰애랑 남편은 꿀을 섞어서 먹어요. 저나 애가 너무 잘 먹어서 이틀에 한번꼴로 만듭니다. 지금도 만들려고 우유랑 불가리스 사 놨네요. 딸기잼섞으면 시중에서 파는거랑 똑같구요..아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시중에서 파는건 너무 달잖아요. 저는 다와마트라는 사이트에서 샀는데 유명 홈쇼핑에는 똑같은거 4-5만원대랍니다. --------도롱이님의 글입니다.--------- 도롱이님, 요쿠르트만드실때마다 불가리스를 사시나요? 만든 요쿠르트 하나씩 남겨놓으셨다가 그걸 넣으셔도돼요. 저는 매일 그렇게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도 맛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