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래요 모래도 엄청 많지요 이는거 아세요 옛날에 엄마들이 바가지 두개가지고 쌀 이는거 보셨지요 (아니면 조리로 일던가) 플라스틱 줄 있는 바가지에 넣고 찬물 넣고 박박 문질러서 여러번 일어야해요 그런다음 체에 바쳐 물기빼고 말린후 볶아요 껍질제거는 복은후에 후후 불어 날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