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 잘 봤어요. 근데 구체적으로 어떤 용기에 해야하는지... --------정미화님의 글입니다.--------- 저는 다와마트에서 공동구매할때 32000원짜리 사서 2번사용해 봤는데 윌보다는 역시 불가리스가 강력추천할 만 합니다. 용기는 플라스틱 뚜껑에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보여요. 아마 쇠로된 것보다는 플라스틱이 낫지 싶으네요. 기계라고 별게 없고 우연정님 말처럼 15개 용기에 우유랑 불가리스랑 섞어서 뚜껑 닫아두면 7시간 동안 20도를 유지해 주는 거더라고요. 게으른 저는 15개 씻느라 좀 고달픕니다. ^^ 참고로 다들 딸기잼이나 사과를 잘게 썰어 넣어 먹는다고 했는데 딸기잼을 섞어 먹는 건 한두번하니까 좀 질리구요. 대형마트에서 바나나 한송이(큰거) 1000원 할때 몇개 사다가 냉동실에 넣어두고 하나씩 녹여서 같이 섞어 먹이니까 아이도 좋아하고 신랑도 좋아해요. 아님 사과랑 만든 요쿠르트를 갈아 먹어도 괜찮고요. 다른 아이디어 있으신 분 의견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