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들이 유부초밥이 맛있다고 엄마도 한번 배워서 해주라고 야단인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아시는 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그럼 존 할 되세염... --------궁그미님의 글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1. 밥을 고슬고슬하게 짓는다 2. 햄, 맛살을 밥알 크기로 다진다(갈은 소고기 에 양념해서 볶아도 좋습니다), 그것들을 살짝 볶는다 3. 밥에 2의 재료를 넣고, 맛소금, 깨, 참기름, 식초를 넣고 휘~휘~ 4. 유부에 이쁘게 넣는다 (유부는 조미유부라고 달착지근한 간이 되어 있는 유부가 있답니다, 그것을 사용하세요) 5. 정말 맛나다.... * 응용요리 1. 밥을 한입크기 주먹밥을 만든후, 김을 잘라 허리띠를 해준다.. = 일명 김띠 주먹밥 2. 마찬가지 한입크기 주먹밥으로 뭉친후, 와사비 를 조금 발라(취향것), 신김치 있죠? 신~김치 요... 많이 쉰것일수록 조아요, 물에 빨아 꼭 짠후 알맞게 찢어(토막내지 말고 길게 손으 로 찢으세요) 밥을 감싼다 2번은요~ 이번에 그이 사촌형제들 집에서 식사 대접을 했거덩요. 요리는 안하고 안주거리만 신경써 준비한 터라... 주먹밥을 해봤어요.. 어찌나 반응들이 조은지~~ 저보다 신랑이 더 좋아했어요.. 제가 칭찬을 많이 들었거덩요~~ 꼭 해보세요.. 절대 실패안하실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