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중반으로 발이 너무 차서 여름에도 양말을 항상 신고있습니다. 몸무게는 얼마 나가지않는데 상체가 뚱뚱하고(특히 팔과 가슴이) 하체가 많이 약합니다. 힙은 거의 없는편이고 가끔 하체에 모든 뼈마디가 아픕니다. 한의원에 가보니 자궁이 많이 약해져서 그렇다는데 약을 먹어도 한해만 지나면 도루묵입니다. 어떻게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