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도 방법은 비슷한데요...고기가 좀 익으면 울집은 계피를 넣어요. 마트에 가도 있고 장에 가도 있답니다. 남편이 고기나 생선냄새를 안좋아해서요. 계피를 넣고 끓이면 돼지냄새도 안나고... 향도 좋답니다. 맛있게 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