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평님! 일단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건평님이 알려 주신데로 보리,콩,밥을 먹고 몸도 가벼워지고 좋와진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보리,콩,밥을 먹고 얼마동안은 몸도 많이 마르는것같고 기운도 없고 맥없이 지냈는데 차츰 몸이 가벼워짐을 분명이 느껴 집니다 체질에 따라서 음식도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지금까지는 아무거나 고루고루 먹으면 그것이 보약이다라고 무지한 생활 방식으로 살았네요 현미가 좋다고해서 현미밥을 먹었을때는... (저는 천식 울 남편 건강체질인) 둘다 몸에 불긋하게 열꽃 피듯이 나고 몸도 무겁고 조시가 않좋왔다고 뒤 늦게 얘기합니다 저는 십이삼년전에 갑자기 천식이 와서 병원약을 먹다가 위만 버리고 양약 안먹은지 한 팔년이 넘었고 그동안 무슨 배짱인지 음식 가리지않고 고기니 뭐니 먹고 싶은것 가리지 않고 다 먹고 살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울 아들도 알러지가 심한데 아들도 체질을 바꿔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평님! 이건 아실런지요 남편,아들,담배를 피는데요 제가 천식이 있어서 집안에서는 못피고 밖에서는 많이 피워요 남편은 금연하다 여러번 실패했어요 거기다가 아들도 대학교부터 지금은 사학년 담배를 피우니..건강을 위해서 피우지 말아야 할턴데..어떻게 담배를 민간요법..또는 식이요법 으로 끈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항당한 질문같지만 혹시 아실것 같아서요^^* 건평님 항상 건강하시고요 친절한 답변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