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한통과 쪽파 1/3단, 대파 3뿌리, 새우젓, 고추가루, 생강, 마늘...재료끝... 우선 배추를 전부 따개서 씻으십시요~ 절일 필요가 없습니다....가장 쉽고 가장 맛있게 담궈 드릴께요^^* 배추건진것을 칼로 먹기좋게 쭉~쭉 찟듯이 토막을 내십시요.... 쪽파를 적당한 길이로 썰어서 배추위에다 넣고 대파도 적당한 길이로 썻어서 또 넣고 새우젓을 넣으실때 손으로 이까리시면서 넣으세요....이때 한쪽에 몰리지 않고 퍼지게끔 마늘을 찧어서 넣으시고....생강도 찧어서 넣으시고....이제 양념은 몽땅 들어간겁니다. 이때 색깔을 예~쁘게 하고 싶으시면 빨간고추를 적당히 넣으시면 됩니다. 고추가루를 손에다 쥐어서 한번 흩뿌리고 배추를 이리저리 뒤집어서 또한번 고추가루를 손에다 쥐어서 한번 흩뿌리고를 반복하시면서 고추가루의 색깔을 맞추시면 됩니다. 이리저리 뒤집다가 보면 어느새 배추가 숨이 죽습니다.... 이때 몽땅 색깔과 양념이 배었다 싶으시면 간을 보시고 꽃소금 조금 넣으시고 젓갈을 좋아하시면 젓갈을 더 넣으시고.... 끝입니다.....쉽죠????? 통에다 꼭꼭 눌러서 넣어놓으시면 오후에 숨이 죽어서 쑥~ 내려가 있습니다. 겉절이는 사실 절이지 않고 해야 맛이있고 싱싱합니다. 맛있게해서 드시고 택배로 꼭~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