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업의 비서로있는 직장인입니다. 때문에 차와 함께 과일을 접대해야할때가 많은데요. 저는 보험 아줌마가 주신 사과칼이란 것을 쓰고 있는데요. 예쁘게 모양을 내주는 방법은 아니지만 간편하게 한번의 사용으로 과일의 씨까지 제거하여 주고 똑같은 간격으로 과일을 잘라주어 간편하고 손쉽게 이용할수 있더군요. 직장에서 손님 접대시 시간도 절약되고 저는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사과칼 이란것이 시중에서 판매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가정에서도 하나쯤 있쓰면 편할거란 생각이드네요. 기교를 부려 멋내서 과일을 깎으실게 아니라면 사과칼 이란것을 한번 권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