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시어머님이 구절초를 다려서 조청처럼 된 거를 주셨는데요. 제가 소음인이거든요. 상체는 마르고 하체는 통통하고 배가 냉한 편이구요. 구절초가 어디에 좋은지 먹어도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