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제품을 3년정도 썻더니 그릇 뒷면이 씻어도 꼭 때낀 것 처럼 생겼습니다. 행남자기나 코렐등의 제품은 안그러는데 유독히 한국도자기 그릇만 그렇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서 씻어야 깨끗해 지나요? 그리고 한국도자기 제품 잔을 오래 썻더니 그릇 원래 색 밑으로 은색 점들이 나타나는데 이건 뭔가요? 정말 다음부터는 그릇 살 때 한국도자기 그릇 안 살까봅니다. 똑같이 3년을 썻는데 코렐과 행남자기 그릇은 괜찮은데 한국도자기만 그러니... 몇년을 두고 쓸 그릇인데 겨우 3년썻다고 그릇이 벗겨지고 색이 바랜다면 좀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한국도자기 제품중에서도 레스토랑에 젤 잘 나가는 그릇인데 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