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이 무얼까요? 한마디로 소가 미쳤다는 것입니다. 왜 소가 미칠까요? 먹어야 할것과 먹지말아야 할것을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상업적인 이익에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tv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를 먹은 사람을 본적이 있습니다. 마치 실성한 사람처럼, 술취한 사람처럼 제대로 걷지 못하고 머리를 다치고 끝내 사망하는 것을 보고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영국에서 시작된 광우병은 소에게 남아도는 양의 창자를 사료로 만들어서 소가 먹을수 있게끔 만들고 뼈가루를 사료로 만들어서 소에게 먹인 것이 시작된 광우병입니다. 육식자체가 해로운 소가 양의 창자로 만들어진 사료를 먹고 병이 안생길리 없게 된것입니다. 광우병은 만일 소에게 풀만 주었다면 절대로 오지 않았을 질병입니다. 호랑이나 사자는 굶어죽더라도 절대 풀을 먹지 않습니다. 야채를 먹지 않더라도 몸속에서 비타민씨를 생성하기 때문입니다. 소나 말은 육식을 하지 않더라도 커다란 근육을 가지고 몸무게게 엄청나게 불어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먹어야 할 음식이 있고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그건 사람마다 다릅니다. 마치 장점과 단점이 사람마다 다르듯이 키가 큰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듯이 뚱뚱한 사람이 있고 마른 사람이 있듯이 추운게 싫은 사람이 있고 더운게 싫은 사람이 있듯이 모든 사람은 다 다르다는 것이 체질의학 의 출발점입니다. 육식동물에게는 육식이 맞는것이고 채식동물에게는 채식이 맞듯이 사람에게도 육식이 맞는 사람이 있고 채식이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의 질서를 무시하게 되면 그 재앙은 바로 인간에게 되돌아 온다는 것은 어쩌면 쉽지만 어려운 것입니다. 개소주 해먹인 남편은 고혈압으로 쓰러지고 흑염소 해먹인 딸은 관절염으로 골골 효도한다고 녹용해드린 부모님은 당뇨로 입원 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자신을 알아가는 것,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느끼면서 깨닫는것이 세상의 많은 지식과 경험과 학문을 채우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 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육고기를 조금만 먹어도 몸에서 받아들이지 않고 여러가지 탈이나서 평생 육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미래의 의사는 약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환자의 신체구조와 식이요법 그리고 질병의 원인과 그 예방에 세심히 관심을 가질 것이다] -토마스 에디슨- 건강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