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29인데요. 아이가 이제 6살 되었답니다. 둘째 시도한지가 한 3년이 되었네요. 처음부터 따져보면 몸이 원래 찬편에다가 출산후 산후풍으로 손발, 허리, 특히 배가 넘 찹니다. 출산후엔 어떤 보약도 먹지못하고...그냥 미역국으로만 조리를 했답니다. 지금 몸무게 52kg인데요. 예전보다 10kg이 아직 안빠지네요. 그래서 복부만 지방이 굉장히 많구요. 그리고 굉장히 잘 체한답니다. 소음인이라 그런지 복부지방이 위를 눌러서 그런진 모르겠지만요. 불임전문병원을 다니면서 배란유도제 써봐도 임신이 안되네요. 한약도 한달반 가량만 먹어봤구요. 그리고 지금은 생리가 3달째 안한 상탭니다. 병원가면 주사만 놔주거든요. 나팔관검사에서도 이상없다구 나왔구요. 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생리 이러다가 폐경이 오진 않을까 싶네요... 배란 역시 맞추기 힘드네요. 집에서 꾸준히 몸은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방법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