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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위한 영양제?


BY 힘든 남편을 위해 2004-01-11

신랑이 회사때문에 바쁜건 한 2년 되가네요. 그러면서 잠도 못나고 일하는 날이 많구요. 회사의 스트레스로 담배역시 한갑정도... 입이 짧음 편이라 밥도 조금만 배채우는 식으로 먹지요. 저녁시간엔 집에서 매일 맥주 2병정도 먹습니다. 정말 말리고 싶지만 힘들땐 맥주 한잔으로 피로를 풀잖아요. 옆에서 제가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답답하네요. 자면서도 몸이 쑤신가봅니다. 역시 밤일 역시 굉장히 힘들어 해요. 참고로 저희 신랑 34살됩니다. 뭐 비타민제가 좋나요? 아님 뭐가 우리신랑에게 딱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