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컴이 이상한지 답글이 안올라가서 삭제 했는데 다른 분 멜도 삭제 된것 안니지 모르겠네요. 죄송해요. 왜 굳이 말리냐면요.. 과자나 사탕을 먹구 싶어하는 아이에게 대신 주려는 거죠. 건조기에 말렸더니 정말 과자처럼 바삭거려서 과자인줄 알거든요. 3살 까지 부모가 음식관리를 해 줄 수 있는 시기라구 들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이구요. 아이가 아토피도 약간 있구요.,. 방부제에 절어 있는 외국산 밀가루를 사용해 만든 과자나 단 사탕을 주지 않구 엄마 손으로 만든 먹거리를 주려 노력한답니다. 과일도 물론 싱싱한 상태로 먹이구 있어요. 아이가 어리니 제가 통제 할 수 있을 것 같아 과자나 사탕을 찾는 습관이 들지 않게 하려는 거지요.